나는 로맨스 코메디 드라마를 좋아한다. 그 중에서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본 드라마는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다. 드라마에서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오로라가 등장한다. 오로라는 서로를 향한 긍정적인 감정을 품고 있으면서 정확한 언로로 옮기지 못하는 순간에 등장하며, 서로를 향해 아직 번역되지 않은 감정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 오로나는 앞으로 이 둘의 관계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이자 감정의 연결선이다. 나는 오로라를 실제로 관측하지 못했지만 언제나 오로라를 보고 싶은 열망이 존재하고 있다. 분명히 언젠가는 오로라를 나의 통역사와 함께 보고싶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오로라에 대한 고대부터 근대까지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 미신, 연구사를 정리해 보았다.자료출처 : 위키피이..